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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노조 총파업 보류

2018.02.22 19:45 | 피용익 기자 yoniki@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제네럴모터스(GM)의 군산공장 폐쇄 결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한국GM 노조가 총파업 카드를 보류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22일 오후 부평공장에서 제83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상정된 4개 안건을 논의한 뒤 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안건 상정이 예상됐던 총파업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노조가 쟁의대책위를 결성한 만큼 향후 파업 수순을 밟을 가능성은 남아있다.

한국GM 노사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차례에 걸쳐 임단협 협상을 했지만, 군산공장 폐쇄 이후 후속 협상은 중단된 상태다.